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염라대왕과 삼신할미의 거래

박 서방이 아니라 옆집 박 영감이었다고? - 엉뚱한 사람 잡아 온 저승사자와 삼신할미의 기막힌 거래줄거리 요약: 한 마을에 이름도 똑같고 생년월일도 비슷한 두 사람이 살았습니다. 한 사람은 찢어지게 가난하지만 이제 막 아내가 임신하여 삼신할미의 보살핌을 받고 있는 젊은 '박춘삼'이었고, 다른 한 사람은 온갖 악행을 일삼으며 고리대금으로 피를 빨아먹던 구두쇠 부자 '박춘삼'이었습니다. 원래 죽어야 할 사람은 악독한 부자 박춘삼이었는데, 부자가 마당에 온갖 부적을 붙이고 굿을 하는 바람에 눈이 어두워진 어리바리한 저승사자가 실수로 착한 젊은 박춘삼의 혼백을 잡아 저승으로 끌고 갑니다. 아기가 태어날 날만 기다리다 졸지에 저승에 끌려온 젊은 박춘삼은 염라대왕 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대성통곡합니다. 명부를 대..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7. 17:13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이메일: ysunnnykim24@gmail.com | 운영자 : ysunnyk.com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