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과 말이 통하는 무당태그(15개)#동물교감, #무당처녀, #산사태, #권선징악, #인과응보, #청구야담, #조선시대, #야담, #오디오드라마, #시니어오디오드라마, #은혜갚은짐승, #감동야담, #미물, #신임현감, #양반야담#동물교감 #무당처녀 #산사태 #권선징악 #인과응보 #청구야담 #조선시대 #야담 #오디오드라마 #시니어오디오드라마 #은혜갚은짐승 #감동야담 #미물 #신임현감 #양반야담후킹멘트짐승과 말이 통한다는 이유로 마을에서 '미친 무당'이라 손가락질받던 고아 처녀 다래. 어느 날, 그녀를 유일하게 품어주던 늙은 농부가 벼랑에서 떨어져 숨지고, 외양간의 늙은 소가 피눈물을 흘리며 끔찍한 살인의 진실을 털어놓습니다. 게다가 산에서 수만 마리의 쥐 떼가 쏟아져 내리며 거대한 산사태까지 경고하는데…..
소를 끌고 저승에 온 농부태그 (15개)#염라야담, #저승사자열전, #청구야담, #은혜갚은소, #조선시대전설, #환생이야기, #권선징악, #시니어오디오드라마, #옛이야기, #잠들기전이야기, #농부와소, #전생인연, #염라대왕, #감동실화전설#염라야담 #저승사자열전 #청구야담 #은혜갚은소 #조선시대전설 #환생이야기 #권선징악 #시니어오디오드라마 #옛이야기 #잠들기전이야기 #농부와소 #전생인연 #염라대왕 #감동실화전설후킹멘트 (단언형 / 270자)저승사자가 사람을 데리러 왔다가 짐승 앞에 무릎을 꿇은 일이 조선 천지에 한 번 있었으니, 바로 충청도 김 서방의 마당에서 일어난 일이외다. 죽음을 코앞에 두고 처자식 두고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황소의 빈 여물통이 마음에 걸렸던 한 농부, 그리고 십수 년을 한결같..